인스타 9분할

사진을 정사각으로 자른 뒤 3×3(또는 N×N) 타일로 분할해, 인스타그램 프로필 그리드에 한 장의 큰 이미지를 아홉 조각으로 이어 올릴 수 있게 만듭니다. 조각은 번호 순서대로 저장되며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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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사진을 올립니다. 정사각 크롭이 먼저 적용됩니다.
  2. 분할 수를 고릅니다. 기본 3×3, 6장·12장 배치도 가능합니다.
  3. 분할을 누르고 타일 묶음을 내려받습니다.
  4. 인스타그램에는 마지막 번호부터 역순으로 올려야 그리드에서 올바르게 보입니다.

이럴 때 씁니다

업로드 순서와 유지 관리

그리드는 최신 게시물이 왼쪽 위가 아니라 — 마지막에 올린 것이 첫 칸에 오도록 채워지므로, 타일을 9번부터 1번 순서로 올려야 완성 그림이 맞습니다. 완성 후에 새 게시물을 하나라도 올리면 전체가 한 칸씩 밀려 그림이 깨진다는 점도 계산에 넣으세요. 그리드 아트는 "고정된 대문"이라기보다 다음 리뉴얼까지의 캠페인에 가깝습니다. 얼굴·글자가 타일 경계에 걸리지 않게 원본 구도를 잡으면 조각난 상태에서도 각 게시물이 봐줄 만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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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그리드로 자르기 전 이미지는 어느 정도 크기여야 하나요?

타일 하나당 1080픽셀 이상인 정사각형 이미지를 쓰세요. 3x3 그리드라면 3240 × 3240입니다. 인스타그램이 업로드본을 다시 압축하기 때문에, 이보다 작게 시작하면 게시 후 이음새와 글자가 뭉개져 보입니다.

잘라낸 조각은 어떤 순서로 올려야 하나요?

역순으로 올리세요. 오른쪽 아래 조각을 가장 먼저, 왼쪽 위 조각을 가장 마지막에 올립니다. 피드는 최신 게시물이 앞에 오므로 역순으로 올려야 프로필에서 그리드가 제대로 보입니다.

나중에 다른 사진을 올려도 그리드가 유지되나요?

새 게시물을 항상 3개씩 한 줄 단위로 채우면 형태가 유지됩니다. 한 장만 더 올리면 모든 타일이 한 칸씩 밀려 그림이 깨지므로, 다음 줄을 미리 계획한 뒤 올리세요.

인스타 9분할 자세한 사용법 가이드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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