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금액을 갚는 방식입니다. 월 상환액은 원금 × 월이율 ÷ (1 − (1 + 월이율)^(−개월수))로 구합니다. 월이율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3,000만원을 연 5%로 36개월 빌리면 월 89만 9천원 남짓, 총 이자는 약 237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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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대출 원금을 입력합니다.
- 연이율을 %로 입력합니다. 변동금리라면 현재 적용 금리를 기준으로 넣고, 인상 시나리오를 따로 한 번 더 계산해 보세요.
- 상환 기간을 개월 수로 입력합니다.
-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확인하고, 기간을 바꿔가며 총 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 대출 실행 전에 월 상환액이 소득 대비 감당 가능한지 확인할 때.
- 같은 금액을 24개월과 36개월로 나눴을 때 총 이자 차이를 비교할 때.
- 여러 금융기관의 제시 금리를 실제 부담액으로 환산해 비교할 때.
- 금리가 1%p 오르면 월 상환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미리 가늠할 때.
상환 방식과 총 이자
원리금균등은 매달 갚는 금액이 같지만 그 안의 구성이 달라집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은 천천히 줄기 때문에, 중도상환을 계획한다면 이 점이 중요합니다. 원금균등 방식은 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갚아서 초기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는 더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을 끝에 갚아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이 계산에는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보증료가 빠져 있으므로 실제 부담액은 조금 더 큽니다. 변동금리 상품이라면 표시된 총 이자는 금리가 끝까지 유지된다는 가정 위의 숫자입니다.
관련 도구
자주 묻는 질문
대출이자 계산기는 어떤 공식을 쓰나요?
이 계산에 표준으로 통용되는 공식을 그대로 적용하며,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반올림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값만이 변수이고 숨은 가정이나 지역별 보정은 없습니다.
대출이자 계산기의 결과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산술 자체는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정밀도까지 정확합니다. 실제 정확도는 입력값에 달려 있습니다. 반올림한 수치로 계산하면 결과도 어림값이 되므로 가지고 있는 가장 정확한 값을 넣으세요.
공식 문서나 재무 판단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전문가의 조언이 아니라 잘 계산된 추정치로 봐주세요. 의료·세무·법률·대출 관련 판단이라면 실행 전에 자격을 갖춘 전문가나 해당 기관에 수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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